[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런닝맨’ 측이 가수 홍진영과 배우 이다희의 고정 출연설에 관해 입장을 전했다.
SBS ‘런닝맨’ 관계자는 8일 오후 MK스포츠에 “홍진영, 이다희 씨가 출연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고정출연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분이 오는 12일 촬영에 출연하는 것은 맞다. 특집 방송을 준비 중이며 프로젝트 내용에 따라 3주에서 길면 4주 정도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진영과 이다희가 ‘런닝맨’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사진=MK스포츠 DB 덧붙여 “그러나 아직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런닝맨’에서 게스트의 출연이 단발성이 아닌 특집형태의 고정 시스템이라는 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홍진영과 이다희는 앞서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과 허당매력으로 활약한 바 있다. 과연 두 사람이 또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