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조보아가 사랑스러운 분위기 속 예쁜 짓 4단 콤보를 선보였다.
조보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8일 오후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보아, 화보 촬영 비하인드 공개 사진=싸이더스HQ 제공
또한 그는 풍선을 들거나 손가락 하트, 브이 포즈 등 애교 가득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프로 애교러’의 진수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언제 보아도 달달한 솜사탕 같은 미소와 봄기운이 느껴지는 싱그러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드는 화보를 완성시켰다.
한편 조보아는 오는 5월에 방영 예정인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 중 정효 역을 맡은 조보아는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지만 책임감 강하고 성숙한 인물을 연기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