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도시어부’가 ‘썰전’보다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한 ‘도시어부’는 4.79%(전국 유료방송사 가입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난주 대비 0.9%P 가까이 상승한 수치다.
‘썰전’의 시청률은 4.24%에 그쳤다. 지난 1일 ‘도시어부’를 꺾고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썰전’은 일주일 만에 자리를 내줬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오늘 쉴래요’는 0.81%, ‘살림9단의 만물상’은 3.06%의 기록을 보였다.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공인 낚시꾼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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