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빅플로(BIGFLO) 의진과 렉스, 론, 성민이 하이탑 응원에 나선다.
9일 빅플로 측은 “빅플로 멤버들이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에 출연 중인 하이탑을 응원하고자 오는 11일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빅플로는 서로의 개인 활동 등을 응원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인 바 있다.
현재 빅플로는 ‘빅플로 토크쇼’는 물론 개인 활동 등으로 꾸준히 대중을 만나고 있다. 하이탑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로 관객을 만나고 있으며, 의진은 ‘더유닛’ 유앤비(UNB)로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하이탑이 출연하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예술극장 나무와 물에서 오는 31일까지 공연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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