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윤식당2’의 인기가 거세다.
지난 9일 오후 방송한 tvN ‘윤식당’ 9화의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12.8%, 최고 15.6%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全)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9 시청률은 평균 7.8%, 최고 9.8%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별 시청률도 모두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여자 40대 시청률은 특히, 평균 15.5%, 최고 19.7%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무사히 마지막 영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여성 손님들은 박서준과 이서진을 보며 “잘생겼다”며 외모 칭찬을 하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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