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6인, 각양각색 복장으로 ‘딸기뷔페’ 등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충격적인 모습으로 딸기뷔페를 방문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피크닉을 준비하는 6인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보고 싶다 친구야!’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친구들은 멤버들을 변신시켜줬고, 그 결과 유재석은 쑥대머리 패션, 조세호는 황진희, 하하는 건달, 나머지 3인방은 씨름부 선수로 분했다.

이후 이들은 친구들의 요구에 딸기뷔페로 향했다. 유재석은 “저희 입장 가능하죠?”라고 물었고, 직원은 놀란 마음을 진정하며 “가능하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조심스럽게 뷔페에 입장했다. 이후 다양한 딸기 음식에 푹빠져 맛있게 먹고 인증샷까지 찍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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