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무리할 수 있을까.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는 전국 기준 3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43.9% 보다 5.8% 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동시간대 최고의 시청률이다. ‘황금빛 내 인생’은 종영까지 단 한 회만을 남겨 놓고 있는 상황.
이날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서태수(천호진 분)가 결국 병으로 인해 세상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마지막 방송에서는 서태수의 죽음 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사랑과 행복을 담아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2017~2018 40%를 넘으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황금빛 내 인생’이 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무리 할지 기대가 더해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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