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안선영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운동 열정을 인정했다.
안선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_30am#morningcardio.멋지게#푸켓해변가에서#공복유산소한시간미션은#응가요정#쾌변요정#스바로군의#모닝덩어리 선물로 아쉽게 40분만에 끝#애깨기전알람맞추고일어나#몰래운동하는#애미의삶"이라는 태그와 함께 푸켓 해변가를 달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최근 방송인 최은경과 베트남 하노이를 다녀 왔으면 이어 아들과 함께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사진 속 안선영은 푸켓에서 운동을 하며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특히 해변을 달리는 모습과 아들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안선영은 지난 2016년 아들 서바로 군을 출산했다.
한편, 안선영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다양한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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