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군생활 모습 포착, 벌써 완벽 적응? ‘해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빅뱅 지드래곤(권지용)의 군생활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간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지드래곤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생활복을 입고, 동기들과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집고 있다. 특히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드래곤은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일정 기간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을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0일 “현재 신병교육대 위문편지 이메일 계정으로 지드래곤에게 쏟아지는 편지 때문에 부대 업무가 마비된 상태”라며 팬들에게 위문편지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2019년 11월 26일 제대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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