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가수 강수지와 코미디언 김국진의 애정이 돋보였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 김국진 커플의 일화가 그려졌다.
이날 최성국은 "나는 누구한테 '사랑해'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며 "그 소리를 많이 안 해봐서 어색하다"며 김국진이 애정행각을 많이 하는지를 묻자 강수지는 즉각 "자주 하는 편"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강수지는 "오빠한테는 말하지 마라"라며 수줍어하면서도 "전화할 때마다 말한다. 처음부터 그랬다"며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서 국진 씨 모습에 처음에 너무 당황했다"고 했다. 한편 이날 강수지는 "아니다. 전화 끊을 때마다 항상 '사랑해'라고 한다. 오빠가 먼저 말한다. 내가 두 번째로 말한다"며 웃었고, 실제로 김국진이 숙소로 들어오자마자 따로 빼놓은 초콜릿 과자를 건네며 살뜰히 챙기는 등 애정행각을 이어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