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업텐션(UP10TION)이 타이틀곡 ‘캔디랜드(CANDYLAND)’의 킬링포인트를 자신있게 소개했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업텐션의 첫 번째 정규 앨범 ‘INVITATION’ 프레스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타이틀곡 ‘캔디랜드(CANDYLAND)’의 무대를 선보였다. 기존 파워풀한 매력과 달리 댄디하고 섬세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업텐션 첫 번째 정규 앨범 ‘INVITATION’ 쇼케이스 사진=티오피미디어
뿐만 아니라 ‘달콤한 중독 pop pop pop’, ‘너를 위한 나의 CANDYLAND’ 등의 가사로 듣는 이들의 귀를 달콤하게 적셨다. 업텐션은 “우리만의 색깔을 돋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롤리팝 댄스와 랄랄라 댄스로 위트있는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 15일 오후 앨범 ‘INVITATION’을 발표한 업텐션은 타이틀곡 ‘캔디랜드(CANDYLAND)’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더 나아가 오는 5월에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해외투어를 앞두고 있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