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아내 향해 발끝까지 애교 폭발 “내사랑 쏠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아내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이승훈 선수와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훈은 숙소로 돌아온 뒤 멤버들을 위해 야식을 시켰다. 이후 또 다른 곳에 전화를 걸었다. 바로 아내였다.

집사부일체 이승훈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이승훈은 “내사랑 쏠비”라며 애정을 보였다. 이후 “오빠는 야식 시켰다”라며 “하나도 안 피곤해”라며 아내를 배려하는 모습까지 선보였다.



특히 그는 발끝까지 애교를 장착하거나 전화는 동안 결혼반지를 보며 흡족해 하는 미소를 보여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