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조현재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19일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조현재의 결혼 소식을 듣고 축복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린다”며 “조현재가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본인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어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웰스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배우 조현재씨의 결혼 소식을 듣고 축복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조현재 씨가 오는 3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쌓아온 끝에 두 사람은 너무도 아름다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본인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신중한 결정이 필요한 중대사이다 보니 굉장히 조심스러웠고, 이에 결혼소식을 갑작스럽게 알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한 가정을 이루어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결혼 후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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