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이엔드 인이어 모니터 브랜드인 사운즈에이드가 제이지스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9일 제이지스타는 "사운즈에이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다양한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MD 상품을 개발해 국내외로 한류 제품의 또 다른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운즈에이드 측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고음질로 감상할 수 있으며, 디자인 또한 우수한 제품으로 소장가치를 높이는 제품을 개발하려 한다"며 "해외로 나아가는 국내 아티스트들의 국위 선양에 일조하는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알렸다.
사운즈에이드는 지난 2017년 9월 정식 런칭된 하이엔드 인이어 모니터 브랜드다. 윤종신과 마이크로닷, 버즈, 황치열 등 국내 아티스트들의 무대용 모니터를 제작한 바 있으며, 국내 고음질 이어폰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과 독보적인 디자인을 지닌 선망의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제이지스타는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MD 제조 및 공연 콘텐츠 사업을 기반으로 시작해 현재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여러 분야에 진출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제이지스타는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를 갖춘 대형 차량(윙카)을 활용해 게릴라 콘서트를 기획하거나, 아티스트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팬덤을 증가시키는 학교투어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에 접근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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