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막내 이대휘가 한층 성숙한 매력으로 자신감을 표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는 워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0+1=1(PROMISE YOU’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어느덧 데뷔 8개월 차가 된 워너원은 1주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막내 이대휘는 “데뷔 초에는 화면에 잘 나오는 법을 몰랐는데 카메라 마사지를 받아서 나날이 외모가 발전한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워너원 이대휘 ‘0+1=1(PROMISE YOU)’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 사진=옥영화 기자
특히 그는 “올해 목표는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워너블(팬클럽)에게 성숙한 매력 보여드리기로 작정했다. 기대 부탁드린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를 들은 멤버들 역시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자기관리를 했다. 믿고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워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0+1=1(PROMISE YOU)’는 2018년을 워너원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담긴 앨범으로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