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EXID 솔지가 팀의 완전체 활동을 기대케 했다.
솔지는 22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솔지의 브이라디오’로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솔지는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 팬의 질문에 “가수가 되는 게 꿈이였다. 그래서 더욱 더 멋진 가수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EXID 솔지 ‘솔지의 브이라디오’ 사진=MBN스타 제공
또한 그는 “최근 다시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하고 있다. 음악쪽으로 많은 걸 알고 싶어서 배우는 중인데 즐겁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솔지가 “벌써 춤을 안 춘지 1년이 넘었다. 엄두가 안 나지만 차차 준비해서 4인조에서 5인조 완전체 EXID로 돌아가겠다. 기다려주세요”라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EXID는 오는 4월 2일 새 앨범 ‘내일해’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솔지를 제외한 4인조로 활동한다.
솔지는 지난 1월 안와감압술을 받은 뒤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