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김무명을 찾아라2’ 자연인 찾기 미션 “더 어렵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추리단이 가짜 자연인들 중에 진짜 한명을 찾는 미션에 도전했다.

22일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선 정형돈 이상민, 효연, 김동현과 특별게스트로 비투비 정일훈이 추리단으로 등장했다.

이날 추리단은 가짜 자연인들 틈에서 진짜 자연인을 찾는 미션에 돌입했다. 추리단은 냉수로 몸을 씻는 자연인, 개와 친밀한 모습을 보이는 자연인, 약초를 자르는 자연인, 봉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자연인들을 유심히 지켜보았다.

‘김무명을 찾아라2’ 사진=‘김무명을 찾아라2’ 캡처
특히 냉수로 몸을 씻는 자연인을 보며 추리단은 “보기만 해도 춥다”며 진짜 자연인이 아니겠느냐는 의심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리단은 진짜 자연인을 추리하는데 실패했다. 이후 공개된 무명인들은 10년 이상씩 무명 생활을 한 배우들이었다. 그리고 작품에서 너무나 찰나의 순간 지나간 그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무명배우들은 무명 배우로 오랜 시간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경제적 어려움과 이를 묵묵히 견뎌내 준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무명 배우들은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연기를 하고 싶은 자신의 바람을 드러내며 사랑 받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정형돈은 “김무명 다섯 명 중에 진짜 자연인 한명 찾는 게 더 어렵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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