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2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걸그룹 유나, 지민, 찬미가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섹시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나는 복근을 드러냈고, 지민은 뒤태를 자랑했으며, 찬미는 S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