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퍼시픽 림2'는 예매 점유율 38.5%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누적 관객수는 32만 2451명이다.
이어 2위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예매율 35%로, 이어 '사라진 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리틀 포레스트'가 이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36만 1013명의 누적 관객수를 차지했다.
또한 이어서 '레디 플레이어 원',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치즈인더트랩'도 그 순위를 쫓고 있다. 한편 무엇보다 지난 21일 개봉한 '퍼시픽림: 업라이징'은 3일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그린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로 큰 인기를 누릴것으로 보인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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