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다니엘 린데만이 일상을 공개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 꼭 마스크를 착용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니엘 린데만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니엘 린데만 사진=다니엘 린데만 SNS 캡처 특히 다니엘 린데만은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눈을 크게 뜨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24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서민정-안상훈 부부와 추신수 가족, 다니엘 린데만, 한현민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 린데만은 친구 알베르토, 기욤에게 고려대학교 곳곳을 돌아다니며 소개시켜줬다. 다니엘은 지난 2008년 고려대학교로 처음 유학을 왔다. 린데만은 당시 대학 생활을 얘기하며 첫사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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