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르씨엘의 화려한 밴드 실력을 선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화제의 신인 밴드 르씨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르씨엘은 연주를 선보였다. 르씨엘은 정통 밴드 노선을 추구하면서도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자 노력하는 그룹이다.
‘섹션TV’ 르씨엘 사진=MBC ‘섹션TV’ 방송캡처 MC 설인아가 연습 기간에 대해 물어보자, 르씨엘은 “연습기간만 5년 째”라고 말했다. 또 설인아가 “잠도 안자고 매일 10시간씩 연습을 했다”고 물어보자, 르씨엘은 “그건 오바”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우 장동건도 극찬한 밴드 르씨엘은 오늘(26일) 신곡 ‘Sweetune’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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