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 김종민과 이선빈이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학식을 먹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상민, 김종민과 게스트 조재윤, 이선빈이 영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과 이선빈은 옥스퍼드대학교에 재학 중인 에스더와 이야기를 나눴다.
하룻밤만재워줘 김종민 이선빈 사진="하룻밤만 재워줘" 방송 캡처 두 사람은 “허락을 해준다면 그 분 집에 하루 묵으면서 하룻밤 자면서 우리가 식사를 대접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들은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은 영화 ‘해리포터’를 연상할 만큼 우아하고 웅장했다.
이곳에서 밥을 먹는다는 생각에 이선빈은 들떠 “우리가 이렇게..그냥 대학교 식당도 아니고”라며 속마음을 표출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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