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수란이 화제다.
방탄소년단 슈가와 열애설이 터진 수란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논란이되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수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에 윤기나게해주는 1일1마카롱..중...#디저트끊을수없는이유#핑계가그럴싸함#그중에저거..#콘버터맛하..#꺆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란이 커피와 다쿠아즈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유를 즐기는 듯한 인증샷이 눈에 띈다.
한편, 수란은 논란글에서 '윤기'라는 단어를 쓰며 방탄소년단 슈가의 본명인 '민윤기'를 떠오르게 하는 단어로 열애설이 터졌다.
방탄소년단 슈가가 소속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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