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이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말했다.
28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X 앞터V’에서는 손예진, 정해인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손예진은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묻자 “여름이 좋다”며 말했다. 반면 싫어하는 계절에 대해서는 “눈도 좋아하고 겨울도 좋아하는데, 촬영하는 겨울은 별로 안 좋아한다. 촬영만 하면 겨울이 춥게 느껴진다”고 털어놓았다.
정해인은 “겨울이 좋다”고 답했다. 그러자 손예진은 “추위 많이 타던데, 촬영할 때 20-30개 붙이고 있었다. 덜덜 떨고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해인은 “일을 안 하는 겨울이 좋은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3월 30일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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