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스위치’ 장근석이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이하 스위치)에서는 사도찬(장근석 분)과 백준수(장근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도찬은 “검찰은 사기꾼 잡는 데 영 관심이 없다. 도박판이 벌어지고 있는데 다들 뭐하고 있는지. 그래서 내가 여기 있는 거 아니겠어. 검찰이 문제야”라고 비판했다. 사도찬은 도박판에 급습헀지만, 알고 보니 사기꾼이었다.
‘스위치’ 장근석 사진=SBS ‘스위치’ 방송캡처 반면 백준수는 운전을 하던 도중 뒤따라오는 트럭을 보고 수상함을 느꼈다. 백준수는 차선을 바꾸며 피하려고 했지만, 또 하나의 트럭이 등장해 차를 강으로 밀어버렸다. 백준수는 물에 빠졌지만 침착하게 차에서 빠져나왔지만, 큰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
한편 ‘스위치’는 진짜와 가짜의 콜라보로, 사기꾼에서 검사로 얼떨결에 롤러코스터한 사도찬이 법꾸라지들을 화끈하게 잡아들이는 통쾌한 사기 활극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