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천정환 기자] 29일 고척 스카이 돔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걸그룹 EXID 정화가 시구를 가졌다.
정화는 "시구자로 초청해줘 감사드린다"며 "이제 막 시즌이 시작됐는데 선수들 모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남아 있는 경기를 치렀으면 좋겠다. 히어로즈 구단의 승리를 위해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EXID’는 오는 4월 2일 새로운 싱글앨범 ’내일해(LADY)’로 가요계 컴백 무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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