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담률, ‘고등래퍼2’ 탈락 소감 “행복한 행보였다..우는 거 연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오담률이 ‘고등래퍼2’ 탈락 소감을 밝혔다.

오담률은 31일 자신의 SNS에 “나에게 ‘고등래퍼’는 행복한 행보였다. 수고했어요. 다들 그리고 우는 거 연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오담률은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 2차 팀 대항전을 펼쳤다.

고등래퍼2 오담률 탈락 소감 사진=오담률 SNS
이날 멘토와 고등래퍼들이 합동 무대를 펼치는 ‘멘토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주 딥플로우, 윤병호 팀에 이어 그루비룸 팀의 박준호는 스페셜 게스트인 우디고차일드와 무대를 꾸몄다. 행주·보이비는 오담률과 무대에 올랐고, 또 산이·치타 팀은 방재민, 김근수와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오담률은 가사 실수를 했고, 500점 만점에 355점을 받아 4위에 랭크돼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는 “작년과 똑같은 실수로 탈락을 해서 너무 아쉽다”며 눈물을 보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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