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맥도넬, ‘서울메이트’ 멘붕+소주 한 잔…무엇과 먹었길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울메이트’에서 앤디와 토마스 맥도넬이 어색함을 격파해 관심을 모은다.

오늘(31일) 방송된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는 지난 첫만남의 어색함과 달리 소주 한 잔에 급격하게 친밀해진 호스트 앤디와 게스트 토마스 맥도넬, 알렉스 프랭클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없이 불편했던 첫 만남 후 식사를 위해 방문한 음식점에서 세 사람은 주당의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꽃을 피우는 것.

앤디는 한식의 다양한 맛을 소개하려 게스트들을 곱창집으로 안내했다.



‘서울메이트’ 사진=‘서울메이트’ 캡처
곱창은 물론, 생간, 천엽 등 난생 처음 보는 비주얼에 두 게스트는 멘붕에 빠졌으나, 이내 소주와의 놀라운 케미를 경험하고는 감탄을 이어가 폭소를 안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남다른 한국 사랑을 뽐내고 있는 토마스 맥도넬이 태극기에 대한 애정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울메이트’는 오늘(31일, 토) 오후 7시 4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되었으, 다음 주부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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