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석호, 3월 아빠됐다…결혼 2년 만에 득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전석호가 최근 결혼 2년 만에 득녀했다.

3일 오후 MBN스타는 전석호의 아내가 지난달 8일 오후 3.11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와같은 소식은 전석호의 아내가 출산한 산부인과를 통해서도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석호는 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로 아빠가 된 기쁨을 표했다.

배우 전석호가 최근 득녀했다. 사진=샛별당엔터테인먼트
전석호는 지난 2016년 5월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10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후 전석호 부부는 결혼 2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게 됐다. 한편 전석호는 2000년 영화 ‘하면 된다’에서 단역을 시작으로 2014년 ‘조난자들’에서 첫 주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에서 조연 하대리 역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드라마 ‘굿와이프’, ‘힘쎈여자 도봉순’,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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