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공연 마친 윤상과 레드벨벳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평양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 를 무사히 마친 출연진이 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윤상 총감독과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웬디가 귀국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