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혜림이 ‘친절한 기사단’에 출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원더걸스 멤버 혜림이 신입 기사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혜림의 스펙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혜림은 외교부도 인정한 뇌섹녀,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
영어, 중국어, 광둥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하며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혜림은 멕시코에서 온 외국인에게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그는 영어로 “저희가 무료 투어를 해드리는데 어떠냐? 저희와 함께 하실 생각 없냐?”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여행뿐만이 아닌 일, 가족, 공부 등 다양한 삶의 이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리얼한 하루를 MC들이 기사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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