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늘(5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018 남북평화 협력기원 평양공연-봄이 온다(이하 '봄이 온다')'가 KBS1, MBC, SBS에 동시 편성됐다. 이에 이날 오후 7시 15분 방송 예정이던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와 KBS1 '미워도 사랑해'가 결방된다. 이에 '전생에 웬수들'이 결방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전생에 웬수들' 결방 소식에 누리꾼들은 "드라마 볼려고 기다렸었는데", "북한 공연 유투브에 다 있던데.. 3사 방송중 하나만 하지.. 같은걸 3군데에나 하는 이유가?", "최수린이 아끼는 구원이 자신의 악행을 알게 되는 반응도 봐야 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최고야(최윤영 분)와 인연을 끊을 것을 다짐하는 최태평(한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고 민지석(구원 분)이 오나라(최수린 분)의 악행을 뒤늦게 알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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