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대희가 일하는 엄마들의 고충을 이해했다.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달라서 간다'에서는 두 팀으로 나눠 여행을 하는 김대희, 유민상, 솔비, 유승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호사들과 함께 여행을 한 김대희, 유민상은 잠들기 전 간단하게 술을 마시며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술을 마시며 변호사들은 일하는 엄마의 고충을 이야기하자, 변호사들은 "일과 가정의 양립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누군가가 그 자리를 대체해주기 때문에 일을 할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변호사들은 "변호사만 빼고 엄마, 며느리, 딸, 아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내고 있지 못하다"고 솔직하게 답하자 김대희는 "아내가 아이 3명을 키우는 것을 볼 때마다 엄마는 위대하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