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서 간다` 김대희, 엄마들의 고충 `100번 이해` "위대하다는 것을 느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대희가 일하는 엄마들의 고충을 이해했다.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달라서 간다'에서는 두 팀으로 나눠 여행을 하는 김대희, 유민상, 솔비, 유승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호사들과 함께 여행을 한 김대희, 유민상은 잠들기 전 간단하게 술을 마시며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달라서 간다 캡처
이날 술을 마시며 변호사들은 일하는 엄마의 고충을 이야기하자, 변호사들은 "일과 가정의 양립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누군가가 그 자리를 대체해주기 때문에 일을 할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변호사들은 "변호사만 빼고 엄마, 며느리, 딸, 아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내고 있지 못하다"고 솔직하게 답하자 김대희는 "아내가 아이 3명을 키우는 것을 볼 때마다 엄마는 위대하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