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0명의 고등래퍼(김근수, 김윤호, 김하온, 박준호, 방재민, 배연서, 윤병호, 윤진영, 이병재, 조원우)는 탈락을 피하기 위해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고등래퍼2’ 김근수 사진=Mnet ‘고등래퍼2’ 방송캡처
5명이 합격 의자를 앉은 상태에 김근수가 무대위로 올랐다. 그는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지만 안타깝게 탈락하고 말았다. 김근수는 “일단 아쉬운 마음도 있다.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것도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탈락 후 돌아오자 멘토인 치타와 산이는 격려의 말로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