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우상연습생, 데뷔 확정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표절 논란'의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우상연습생' 데뷔 인원이 결정됐다.

지난 6일 '우상연습생' 측은 공식 SNS 웨이보를 통해 데뷔를 확정한 9인을 정식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팀명은 NINEPERCENT(9%)로, 100명 중 선발된 최고의 9인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막을 내린 '우상연습생'에서는 채서곤, 전립농, 판청청, 저스틴, 임언준, 주정정, 왕자이, 소귀, 우장정이 1~9위를 차지, 최종 데뷔를 확정지었다.

사진=아이치이 "우상연습생"
앞서 저스틴과 주정정은 엠넷 '프로듀스 101'에 참가했으나 데뷔에 실패한 멤버로 꼽혔던 이들은 '우상연습생'을 통해 중국에서 데뷔하게 됐다. 한편, 중국 웹 예능인 아이치이의 '우상연습생'은 기획 단계부터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낳으며 여전히 표절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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