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유닛 엑소 첸백시가 SM타운 두바이 공연 소감을 전했다.
엑소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10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화요일은 첸백시!(EXO-CBX's Blooming Day!)’ 생방송으로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스페셜 릴레이 생방송 ‘월화수목첸백시’인만큼 멤버들은 지난 한 주간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엑소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화요일은 첸백시!’ 방송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멤버 첸이 “지난주 SM타운 두바이 공연을 다녀왔다”며 “첸백시가 첫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중동지역에서 공연한다는 것 자체가 뜻깊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끝나고 동방신기 최강창민 형과 여럿이 모여 즐거운 뒷풀이 시간을 가졌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첸백시는 앞서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 10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헤이 마마!(Hey Mama!)’ 이후 1년 6개월 만에 선보인 새 앨범에 대해 자신감을 표했다.
백현이 “분위기가 바뀌었다. ‘헤이 마마’ 때는 잔망미가 넘쳤다면 지금은 청년미 가득하게 돌아왔다”면서 “쿨내 가득한 치명적 매력을 볼 수 있다”고 해 팬들에 환호를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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