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화권 배우 왕대륙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중국 다수 매체는 10일, 대만 주간지 보도를 인용해 왕대륙과 강한나가 한 수산시장에서 목격됐다고 전했다.
중화권 언론은 두 사람의 관계에 또 한 번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왕대륙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왕대륙은 과거 ‘2016 MAMA' 레드카펫에 서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했다.
MC의 "실제 이상형이 한국 배우라고 들었다"는 말에 박신혜라고 대답했다.
한편, 왕대륙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여심을 훔친 중화권 배우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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