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김나영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11일 오전 MK스포츠에 “김나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오는 8, 9월 쯤 출산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이날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방송인 김나영 측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그는 “웰컴, 최신우 동생. 여름 아기”라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제주도에서 지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영 부부는 2016년 첫 아들 신우군을 품에 안았다.
김나영은 지난달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출연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패션앤 예능프로그램 ‘마마랜드2’ 출연을 확정짓고 배우 김성은, 모델 이현이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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