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배우 강한나와 왕대륙이 열애설로 실시간 검색어 키워드에 오르내리고 있다.
강한나와 왕대륙은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강한나와 왕대륙 측은 최근 대만 매체에서 보도한 수산물 시장 데이트에 대해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 발표했다.
강한나와 왕대륙은 중국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우정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에 강한나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게재한 어렸을 적 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깜찍한 헤어밴드와 손목 밴드를 찬 채 에어로빅의 한 안무를 흉내내고 있다.
어린 강한나의 귀여운 표정과 끼 넘치는 동작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강한나는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해 '그냥 사랑하는 사이',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순수의 시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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