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양천구)=김영구 기자] 김병만과 김영광이 12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안타티카'(연출 김진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13일 첫 방송될 남극 프로젝트 '정글의 법칙 in 안타티카'는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남극 촬영에 성공한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의 남극 생존기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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