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닐로, 소주 마시며 창작의 고통 농담 “마지막은 항상 먹는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닐로가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닐로의 페이스북에 올린 일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

닐로는 지난 2017년 6월 7일 "창작의 고통에 마지막은 항상 먹는거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닐로 사진=닐로 페이스북 캡처
사진 속 닐로는 훈훈한 외모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표정이다. 또한 소주 한 병과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에 눈길이 간다. 가수 닐로가 노래 ‘지나오다’로 엑소, 트와이스 등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음원 사이트 1위에 올라 SNS가 떠들썩하다.



닐로가 1위를 차지한 새벽 시간대는 이른바 ‘팬덤 시간대’로 팬들이 1위 지키기를 하려고 밤새 스트리밍을 하는 시간이라 이번 1위 등극이 놀랍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지나오다'는 지난해 10월 31일 발표한 닐로의 자작곡이다.

한편, 닐로는 지난 2015년 ‘바보’라는 곡으로 데뷔했으나 당시 빛을 보지는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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