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랑’ 주현미, 인생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 “말 할 필요도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주현미가 주목 받고 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주현미의 인생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마이웨이'는 데뷔 34년 주현미의 생애 첫 다큐멘터리였다. 그는 생애 첫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신을 만든 뒷배경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화려함 뒤 아내, 딸, 엄마로서의 모습까지 그녀의 진짜 이야기가 공개됐다.

주현미 사진=‘아침마당’ 캡처
이후 주현미는 지난 2014년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은 곡 ‘아버지’를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이에 과거 ‘아침마당’에서 주현미가 솔직히 발언한 입담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날 주현미는 인생에서 고마운 사람으로 남편 임동신을 꼽으며 “말 할 필요도 없다. 결혼해서 본인도 음악 하는 사람인데 자기 음악 포기하고 나한테 다 쏟았다. 결혼한 해 가수왕 최고의 가수 타이틀 가지게 해줬다. 항상 뒤에서 지켜보고 조언해주고 아직도 기다리는 남편이 고맙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현미는 1988년 임동신과 결혼식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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