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김포공항)=김영구 기자] 프로미스나인(송하영, 노지선, 이새롬, 백지헌, 박지원, 이나경, 이서연, 이채영)이 'KCON 2018 JAPAN' 참석차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KCON 2018 JAPAN'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홀(Makuhari Messe International Exhibition Hall)에서 개최되며 트와이스, 헤이즈, 워너원, 선미, 더보이즈, 세븐틴, 여자친구, 우영, 우주소녀, 모모랜드, 구구단, 레인즈, 청하, 펜타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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