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룻밤만 재워줘’ 김종민이 이선빈의 손을 보고 깜짝 놀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종민이 이선빈의 손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겨있다.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이선빈에게서 항상 아름다운 여배우의 모습만을 보아왔던 김종민에게 그녀의 거칠어진 손과 손톱은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
‘하룻밤만 재워줘’ 김종민 사진=‘하룻밤만 재워줘’ 제공
김종민은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여배우 손이 이게 뭐야”라 말했지만 이선빈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영화 찍은 지 얼마 안되서…”, “더러운게 아니고 고생의 결과물”이라며 털털함의 끝판왕임을 인증했다. 하지만 김종민은 본인이 더 안타까워하며 ‘하룻밤’ 미션을 제쳐두고 네일샵에 들러 관리 받기를 권유했다. 이선빈의 거친 손에 네일샾 직원조차 깜짝 놀랐다고 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김종민과 이선빈은 옥스퍼드의 기숙사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추억 선사해준 에스더와 아쉬운 작별을 나눈 뒤 다음으로 향할 곳이 어디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
여배우 이선빈의 깜짝 비하인드 스토리와 김종민의 오빠미가 돋보이는 ‘하룻밤만 재워줘’ 영국편 제 4탄은 오는 17일 밤 11시 10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