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신세휘가 핫이슈로 급부상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JTBC '청춘시대2'에서 안예지 역으로 열연했다.
이 가운데 신세휘가 배우로 데뷔 전 고등학생 시절 한 예능에 출연한 방송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신세휘는 과거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평소에 무뎌서 화를 잘 안 내는데 언니랑 싸울 때 화가 그렇게 난다"며 화를 푸는 방법에 대해 밝혔다. 그는 "화가 날 때마다 피아노를 엄청 격정적으로, 부서질 정도로 친다"고 밝혔다. 또 신세휘는 "레드벨벳의 ′행복′이라는 노래를 부른다"고 말했다. 또한 신세휘는 마지막으로 "화가 날 때 거울을 보면 화가 안 난다고 하더라"며 "거울을 보고 얼굴을 가지고 논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