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츠’ 박형식이 배우 김현주의 응원에 고마움을 표했다.
박형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현주누나가 보내준 간식차는 인기폭발”이라며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간식차 앞에서 손하트로 애정을 뽐냈다. 특히 ‘슈츠가 만들 우리가 만난 기적을 웅원합니다’라는 재치있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슈츠’ 박형식, ‘우리가 만난 기적’ 김현주 응원 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이어 박형식은 ‘가족끼리 왜 이리 훈훈해? 누나 고마워“라며 하트로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인맥왕”, “남매끼리 왜 이리 훈훈해”, “귀여워”, “둘 다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더했다.
한편 박형식은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에 출연해 배우 장동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현주는 현재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선혜진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2월 종영한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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