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서 간다’ 솔비 “맛있는 거 먹을 때 여행 와서 가장 행복”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솔비가 여행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에서는 댄서 팀과 여행을 나선 솔비와 유승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댄서 팀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고기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달라서 간다 솔비 사진="달라서 간다" 방송 캡처
그러던 중 솔비는 “여행 와서 행복을 가장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며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거 먹을 때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승우와 댄서 팀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이후 솔비는 댄서 팀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