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솔비가 여행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에서는 댄서 팀과 여행을 나선 솔비와 유승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댄서 팀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고기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달라서 간다 솔비 사진="달라서 간다" 방송 캡처 그러던 중 솔비는 “여행 와서 행복을 가장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며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거 먹을 때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승우와 댄서 팀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이후 솔비는 댄서 팀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