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빠듯한 스케줄에 피곤함을 토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강다니엘이 제주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짐을 챙겨 숙소에 등장했다. 이후 침대에 곤히 잠들어 있는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배우 이이경.
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사진="이불밖은 위험해" 방송 캡처 그는 이이경을 깨웠으나 일어나지 않았고, 이후 각종 간식을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 이후 짐을 옮기며 강다니엘은 “컴백 주 기간에다 오늘도 새벽 2시에 나갔다가 왔다”며 힘들었던 하루를 언급했다.
또한 “이런 와중에 눈을 떴는데 앞에 제주도 바다가 펼쳐져 있는 게 너무 좋다”며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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