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빅스, NCT2018이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22일 방송예정인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독보적 컨셉돌 ‘빅스’가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17일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2년 6개월 만에 컴백한 빅스가 ‘인기가요’에서 ‘향’과 ‘My Valentine(마이 발렌타인)’ 두 곡으로 컴백, 치명적 매력을 선보인다. ‘향’을 통해 조향사로 변신한 빅스의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기대감을 자아낸다.
더불어 ‘NCT2018’은 총 18명의 완전체로 컴백 무대를 펼쳐 시선을 집중시킨다. 신곡 ‘Black on Black’을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이 돋보이는 초절정 군무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신예 그룹 임팩트와 IN2IT(인투잇)의 컴백도 주목된다. 임팩트는 타이틀곡 ‘빛나’로 남성미 넘치는 강렬한 매력을, IN2IT은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Snap Shot’에서 런웨이 위 모델 포스를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첸백시를 비롯해 트와이스, 위너, EXID, 몬스타엑스, 엑릭남, 태진아X강남, 오마이걸 반하나, 펜타곤, 사무엘, 더 보이즈, 더 로즈가 출연한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