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배우 설인아가 2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했다.
배우 설인아는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수수한 시구 패션으로 완벽한 시구를 선보였다.
한편, 설인아는 시구 후 자신의 SNS에 "두산 베어스, 내 기사 사진을 보고 나도 놀랐다. 던지기 전에만 해도 괜찮았는데"라고 소감을 적었다.
배우 설인아가 시구를 한 뒤 두산 박세혁에게 볼을 받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